이번 추석장보기는 홈플러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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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장보기는 홈플러스에서…

 

국민의 손으로 홈플러스 정상화

매출살아아냐 새 주인 찾아30만 민생이 달려

민병덕, “MBK 책임 반드시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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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진보당,사회민주당, 마트노조는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이번 추석장보기는 홈플러스에서 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추석 대목을 맞이하여 매출 증대를 통한 홈플러스 기업가치 제고 및 정상화 동력 확보 10만 노동자 일자리 보호 및 입점 점주·납품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을 위한 추석명절은 홈플러스에서 기자회견이 14일 국회소통관에서 열렸다.

 

아울러 책임 있는 인수자 중심의 건전한 M&A 성사를 견인하는 범국민적 사회 연대 확산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을지로위원회,진보당,사회민주당,마트노조가 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을지로위원장, 김남근·이강일·이훈기·송재봉·향엽·박지혜·박희승의원 진보당 종오 원내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마트노조 홈플러스자부 안수용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민병덕 위원장은 오늘로 회생계획 인가 12째라면서 완전한 홈플러스가 된게 아니다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이라며 앞으로 플러스가 갚아 대금만 5천억이고, 새주인도 찾아야한다며 홈플러스 살리는 일이 이웃을 살리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끝까지 플러스 살리고 경영 책임은 끝까지 물을 것이라며 사모펀드로 인한 서민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는 책임있는 인수자를 찾아야 하는 중요한 일이 남았다홈플러스는 하나의 지역 기업을 살리는 일아닌 지역의 이웃을 살리는 일이라며 상생의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는 이추석 홈플러스에서 장보국민의 한 걸음이 노동자와 협력업체 10만의 삶을 살리는 일이라며 홈플러스 정상화에 힘을 보태줄 것 당부했다. 

 

이강일 의원김병주에 대한 엄정한 단죄이훈기 의원은 홈플러스 매출이 살아나야 제대로된 인수가 가능한 점을 강조했다. 

 

이어 권향원은 ‘30만 민생이 걸린 현장임을 강조하고, 송재봉 의원은 자신이 위원장인 충북도당 장보기 행사 홈플러스에서 진행한다덧붙였다.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은 18개월의 시간동안 어려움이겨냈지만 진정한 정상화의 시작은 지금부터라며 이번 추석 명절 장보기는 민생을 살리는 일만큼 홈플러스 매출이 늘어 좋은 인수자를 찾을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추석 명절에 홈플러스 장보기를 당부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회생법원의 회생계획 인가 12, 재개장 42, 지난 한 달 매출 1,164 억원기록했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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