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은 이재명, 마포는 박경수"
박경수 전(前) 이재명 대선후보 종교특보 출판기념회
마포를 위한 아침을 준비하는...박경수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BBS(불교방송) 시사프로그램 <박경수의 아침저널> 앵커였던 저자가 지난 2024년 2월부터 최근까지 2년 동안 쓴 SNS를 담은 이야기다.(사진=출판사제공)
(뉴스9=이호철기자) 언론인 출신 박경수 전 이재명 대선후보 직속 종교특보가 오는 27일 오후 서강대에서 「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BBS(불교방송) 시사프로그램 <박경수의 아침저널> 앵커였던 저자가 지난 2024년 2월부터 최근까지 2년 동안 쓴 SNS를 담은 이야기다.
특히 12.3 내란 이후 정권교체에 이르는 과정에서 시민들과 함께 했던 거리 투쟁과 서부지법 폭동 등 시대적 격변이 오롯이 담겨 SNS 저널리즘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15년 7월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과 지상파 최초로 인터뷰한 박경수 BBS 앵커 (사진=출판사제공)
저서에는 또 개인의 정치적 시련도 담겨있는데, 박 전 특보는 박근혜 정권 당시인 지난 2015년 7월 BBS 앵커로 이재명 성남시장과 인터뷰한 뒤 지방으로 좌천됐고 촛불혁명 이후 컴백해 보도국장에 올랐지만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다시 방송에서 하차한 뒤 언론계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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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출마자 교육에서 정청래 대표와 함께한 저자 박경수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사진=저자제공)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과 마포갑 현 지역위원장 이지은, 강창일 전 주일대사 등 정치권 인사는 물론 성경환 전 TBS 사장, 김홍국 전 경기도 대변인 등 언론계 인사와 서형민 피아니스트 등 마포 주민들이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자인 박경수 전 특보는 BBS 보도국장 출신의 전직 언론인으로, 강릉영동대 산학협력교수를 지냈으며 지난 21대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 직속 종교특보로 활동했고 현재는 시민단체 <마포미래발전연구원> 원장으로 마포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사진=저자제공)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마포구청장 경선은 50대 박경수 전 특보와 60대 유동균 전 구청장 등으로, 4월중으로 경선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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