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막
진성준, “강서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이끌 핵심 거점”으로 성장
세계 경제인들이 모이는, '국제적 경제관문도시, 강서에서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막했다. 이번 엑스포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사진=진성준 의원실)
(뉴스9=이호철기자) 30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막했다.
상품 전시, 수출상담회, 글로벌 AI 스타트업 대회, K-POP 공연 등과 함께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창립 45주년을 기념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내달 2일까지 마곡 첨단과학기술연구단지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코리아의 'K'가 추격을 넘어서 선도를 상징하는 시대가 됐다"며, "그 'K'의 가능성을 상징하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민족공동체 축제가 이곳(강서)에서 열린다"고 강조했다.
30일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막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진성준 의원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지역구 진성준 의원(강서을)은 “강서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이끌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에 자부심이 든다”며 첨단산업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들의 연구단지와 LG아트센터, 스페이스K, 서울식물원 등 문화•환경 인프라가 어우러져 강서는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미래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는 2020년 총선 당시 진 의원이 강서의 비전으로 공약하고 추진해 온 ’국제적 경제관문도시, 강서'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울러 김포공항 혁신개발 등 관련 공약들이 성과를 내면 강서는 국제적 경제관문도시로 발돋움 하게 된다.
한편 중동 사태로 인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크다. 이번 강서 마곡에서의 만남이 세계 각국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는 한인 경제인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넓히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전환의 계기가 되는 연대의 힘이 중요해졌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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