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유권자께 드리는 마지막 호소”
정체된 서대문을 끝내고, ‘서대문 르네상스’를 이룰 것
44년간 서대문에서 배우고, 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며, 골목과 시장, 거리를 경험해와
서대문의 변화를 이끌 선택을 구민들에게 간절히 호소
6·3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경선을 앞둔 김홍국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정원오 서울시장과 함께 하는 서대문구청장으로서 추구하는 ‘성공하는 정치’ 서대문 르네상스 성공을 아루겠다면서 구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은 경기도 대변인 시절 이재명 도지사와 코로나 19 대응 모습. (사진=김홍국캠프)
(뉴스9=이호철기자) 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11일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예비경선(12일~13일)을 앞두고 서대문 유권자께 드리는 마지막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경선은 4월12일~13일 이틀간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로 진행되며, 경선 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경선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김홍국캠프)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변인을 역임했던 김 후보는 국민의힘 이성헌 구청장의 폭정을 심판하고 서대문을 정상화를 이룰 수 있는 청와대와 중앙부처, 정당과 서울시,경기도 등 풍부한 중앙과 지방경험을 가진 김홍국을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금 서대문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정체된 4년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변화와 도약의 새로운 4년을 시작할 것인지 선택해달라”며 “마지막으로 간절히 지지를 호소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서대문에서 재개발은 늦어지고, 신촌 상권은 무너지고, 청년들은 떠나고 있다. 주차와 교통 문제, 생활 불편은 그대로 쌓여 있다”며 “부지런하고 성실한, 유능하고 실력있는, 성과를 만들 경험과 지식을 가진 김홍국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정체된 서대문을 끝내고, ‘서대문 르네상스’를 이루겠다”며 “주민들의 미소와 행복을 찾아드리겠다.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1983년 연세대에 입학한 이후 44년 동안 김 후보는 서대문에서 살며 온 골목을 다녔고, 이웃의 삶을 알고, 도시의 문제를 몸으로 겪어왔던 서대문의 과거와 미래를 온 몸으로 경험했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행정, 성과로 증명하는 리더십을 이제 서대문을 위해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말뿐인 계획이 아니라 지연된 사업을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재개발 속도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과 문화,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신촌을 다시 살려 서울 최고의 중심 상권으로 되돌리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정이 느리다’는 말을 이제 서대문에서는 없애고 48시간 민원 처리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구청장은 설명하는 자리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라면서 구민들에게 제출한 10대 공약, 중장기 성장 전략공약,소확행 공약, 창의특화 공약, 하나하나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김 후보는 코로나19 시절, 안타까운 죽음이 이어지고, 입원병실이 없어 아우성칠 때, 이재명 지사와 김 후보를 비롯한 참모들이 밤낮을 가리지않는 회의와 현장대응, 문제해결로 인해 녹초가 되었던 것을 상기하며, 이재명 지사의 리더십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대응과 함께 위기를 넘겼던 경험을 서대문 행정에서도 펼치겠다고 밝혔다.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성과로 행복한 서대문을 만들어 서대문의 침체를 극복하고, 살고싶고, 이사오고 싶은 동네가 되도록 모든 것을 쏟아붇겠다고 강조했다.
부지런하고 성실한,유능하고 실력있는,성과를 만들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 판단해 즐 것을 경선을 앞두고 서대문 구민들에게 절실하게 호소했다.
6·3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경선을 앞둔 김홍국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정원오 서울시장과 함께 하는 서대문구청장으로서 추구하는 겠다면서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라면서 구민들에게 제출한 10대 공약, 중장기 성장 전략공약,소확행 공약, 창의특화 공약, 하나하나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서대문 착착 일정 중 모래내로 홍제폭포에서 원팀 의지를 강조했다. (사진=김홍국캠프)
특히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정원오 서울시장과 함께 하는 서대문구청장으로서 추구하는 ‘성공하는 정치’ 서대문 르네상스 성공을 이루겠다면서 구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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