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안성·평택·성남·과천·용인 경기남부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승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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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안성·평택·성남·과천·용인 경기남부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승리 다짐

 

추미애, 하남갑 이광재 후보 개소식 참석해 전 지역구민에게 감사인사 전해

지역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필요한 정책을 함께 만들고, 시민의 삶을 함께 책임 

경기도지사·기초단체장·이재명 대통령 원팀으로 경기도의 숙원 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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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기 하남갑 이광재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추미애 후보는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 하남시정을 책임질 하남시장 후보 강병덕, 이광재 국회의원 후보가 든든한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는 9안성을 시작으로 용인까지 6개 지역 돌며 개소식에 참석해 도민들에게 인사했다.

 

이날 오전엔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함께어려운 선거 환경 속에서도 안성이 민주당 승리를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지역을 가장 잘 알고 묵묵히 성과로 답해온 김보라 시장의 행정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보라 후보는 실력으로 증명한 일꾼이라며 복지와 돌봄은 물론, 안성의 경제와 일자리, 미래산업 기반까지 함께 챙겨왔다고 추 후보는 밝혔다.

 

특히 안성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것은 안성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성과라며 이제 안성은 경기남부 성장축의 핵심 도시로 더 크게 도약해야 한다덧붙였다.

 

후보는 최근 간호사 출신인 김보라 후보와 함께 응급실 뺑뺑이 문제와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면서 많은 조언과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지역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필요한 정책을 함께 만들고, 시민의 삶을 함께 책임지는 것. 이것이 민주당 원팀의 힘임을 강조했다.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의 시대적 과제는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의 성과를 국민의 삶 속으로 이어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평택은 지금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심장이기에 최원용 후보와 함께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평택의 기술력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경기남부 글로벌 반도체 클러스터, 이른바 수용성평오이의 중심도 바로 평택라면서 반도체 초격차를 지키고 더 넓히기 위해서는 전력과 용수, 교통과 주거, 인재 양성, 정주 여건까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정부와 경기도, 평택시가 함께 움직여야 풀 수 있과제들을 이재명 대통령과 최원용 후보AI로 대한민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경기도의 성과를 만들어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

 

후보의 지역구였던 이광재 후보의 개소식에서 하남이 키워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라고 인사를 한 추 후보는 하남은 참 특별한 곳으로 만남부터 시민 여러분께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셨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고 전했다.

 

험지라 불렸던 하남 든든한 믿음이 있었기에 국회로 가서 개혁의 길을 멈추지 않을 수 있었다며  불의한 권력에 맞서고, 민주주의를 지키며, 내란의 위협을 막아내는 길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밝혔다. 

 

그러면서 추 후보는 하남의 더 큰 도약을 이광재 후보와 함께 만들어가고자 며 이광재 후보는 국정과 도정, 의정을 두루 경험한 검증된 일꾼으로 청와대에서 국정을 익혔고, 국회의원으로 법과 예산을 다뤘으며, 강원도지사로 지역 행정을 책임져봤다고 설명했다. 

 

하남처럼 교통, 교육, 주거, 생활 인프라와 미래 성장 과제가 함께 놓인 도시는 경험과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유능한 이광재 후보가 하남시갑 국회의원으로 국회에서 힘 있게 뛰고, 하남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하는 추미애가 든든하게 뒷받침한다면 하남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더 힘 있게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 하남시정을 책임질 하남시장 후보 강병덕, 이광재 국회의원 후보든든한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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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추미애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한 경기도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더 큰 도약을 만들어 경기도의 승리이끌겠다고 밝혔다. (사진=뉴스9)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는 추 후보는 성남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이재명표 행정 혁신이 처음 시작된 특별한 도시라며 공정과 실용, 민생과 혁신이 실제 행정으로 증명된 곳이 바로 성남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병욱 후보는 쉽지 않은 분당에서 재선 국회의원으로 선택받았고, 이재명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으로 국정의 핵심을 함께한 사람으로 성남시민께 인정받고, 국정의 흐름을 누구보다 잘 아는 준비된 후보임을 전했다.

 

성남은 판교테크노밸리와 성남하이테크밸리, 수많은 혁신기업과 인재들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심장이자 경제수도라면서 성남은 경기남부 반도체·AI 산업축의 중심 도시로 더 크게 도약해야 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 후보는 복잡한 현안일수록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지난 총선 당시 성남·송파·하남 국회의원들과 함께 20여 년 숙원이었던 위례신사선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았고, 결국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성과를 만들었다강조했다.

 

추미애와 김병욱, 이재명 대통령은 원팀으로 성남의 숙원도, 경기남부의 미래산업 도시 성남의 저력을 김병욱 후보와 함께 다시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후보는 경기도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하남갑 이광재 국회의원 후보와 더 큰 도약을 만들어

경기도의 승리이끌겠다고 밝혔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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