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서울…

뉴스9

 

서울 서울 서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출범

시민 참여와 정책 반영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서영교, 서울시민과 당원들의 단합과 협력 의지 확인


bfb094346668edc2d33c521880cab597_1766057479_0649.jpg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서영교 의원과 민주당 서울시당 의원들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18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서울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서영교 의원과 민주당 서울시당 의원들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자리에서 서영교 의원의 정치 경력과 민생 중심 입법 활동에 대한 평가와  서울시 발전과 시민 삶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과 협력 의지 강조하는 자리였다.

 

이번 서울특별위원회 발대식에는 서울시민과 정치인, 민주당 서울시당 지역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소상공인위원회 대표 등 서영교 의원에 대한 존경 애정을 보였다. 

 

참석 내빈들은 서영교 의원을 서울시민과 민주당의 중심 인물로 평가하며 서영교 의원의 리더십과 열정을 강조하며 응원했다. 

 

참석하지 못한 언주 수석 최고위원, 강선우(강서갑)의원, 고민정(광진을) 의원, 강득구(안양만안) 의원, 이해식(강동갑) 의원 등이 영상 축사로 서울특별위원회 출범을 축하했다. 

 

발대식에서는 서영교 의원의 정치 경력 및 활동 소개하며 고등학교와 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 민의 정부,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력, 국회에서 다년간 활동하며 행정안전위원장 등 주요 직책 수행 경력 등이 소개됐다.

 

특히 민생 중심 입법 활동 소개하며 소상공인 포럼 주도 및 경제적 어려움 해소 노력 법무부 관련 파산회생 활성화 및 부당 상속 방지 입법 주도  들어 정책 능력과 실질적 민생 개선 기여  강조됐다. 

 

서영교 의원에 대한 내외부 평가 소개되면서 워풀한 정치인으로 평가되고 시민과 당원들 사이에서 신뢰와 존경 받는 인물, 서울시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적임자로 인식되고 있는  부각되.

 

한편 서영교 의원은 서울시 발전과 정책 방향 대해서 설명했다. 서울시 예산과 주택개발 정책 중요성 강조하며 LH(한국주택공사)주도의 개발 확대와 주택 정책의 체계적 개선 필요성 언급했다. 

 

또한  의원은 민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 내비치며 서울시민과의 소통 및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00만 시민을 위한 정책과 제도 마련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특별위원회의 역할 강조했다. 


bfb094346668edc2d33c521880cab597_1766057594_9578.jpg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서영교 의원과 서울시민들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9)

 

이어진 서울시민의 분야 발언에서는 서울 청년 불안정한 일자리와 교육 불평등 문제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과 지원 확대 필요성 강조하고 장애인 장애인 보행 환경 개선 사례  (장애인 화장)편의시설 개선과 근무환경 사각지대 문제 제기  전통시장 활성화, 서울시 소상공인 전담 조직 신설 제안, 재개발 신속통합개발 추진, 시민 주거권 보장  주거 안정 정책 요청 .

 

발대식 마지막 순서로 서영교 의원, 황희 의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서울시 정책과 예산 활용   서울시 예산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계획 대한 토론의 시간도 마련됐다


bfb094346668edc2d33c521880cab597_1766057655_5138.jpg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황희 의원(왼쪽) 서영교 의원(가운데)안진걸 소장(오른쪽)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9)

 

토론에서는 서울의 역사문화 보존과 현대적 개발의 조화 필요성 한강 버스 사고 문제와 시민 친화적 한강 공간 조성 요구, 청년 및 중장년층 주거 안정과 공공주택 정책 방향 등이 다뤄졌. 

 

특히  역사문화 보존과 개발 관련 종묘 인근 세운 4구역 건물 높이 조정 문제 제기됐다.

 

이에 기존 71m에서 141m로 높여 유네스코 지정 취소 위기 발생, SH가 토지 60% 매입, 건설사가 2배 초고층 건물 건설로 1조원 특혜 예상된다고 점과 서울시가 해당 구역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보존하고 용적률은 문화재와 떨어진 곳에 집중하는 방향 제시됐다. 

 

또한 서울 경관과 고궁 보존의 중요성 관해 광화문에서 북한산, 임왕산, 경복궁 등 고궁과 산이 한눈에 보이는 경관 보존 필요성이 강조되고, 고궁 앞에 현대적 건물이나 구조물이 들어서면 경관 훼손 우려했다. 

 

토론에서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건축물과 그렇지 않은 건축물 구분 필요성 언급하며 서울시의 역사문화와 도시계획 조화 서울을 아름답고 실리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재 보존과 현대적 개발의 균형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한강 버스 사고 현황과 문제점 언급하며 최근 2개월간 한강에서 16건의 선박 사고 발생, 기존 사고의 2배 수준이며 한강 바닥에 크리트 구조물이 있어 선박 손상 및 안전사고 위험 증가됐다고 설명했다.

 

한강 버스가 출퇴근용 대중교통 역할을 하지 못하고 유람선 허가에 불과하다는 지적하며 한강 공간의 시민 친화적 복원 필요성 제기했다.

 

특히 한강 깊이가 2m에 불과해 대형 선박 운항에 부적합하다는 점과 한강 백사장과 자연 친화적 공간 복원 되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한강 공간 조성 강조했다. 

 

 의원은 청년 및 중장년층 주거 안정 대해서 최근 청년 안심주택 경매 문제 거론하며 서울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