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에 올해 최저점…2900선 위협.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해 올해 최저점을 기록하며 2900선까지 위협받게 됐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53.86포인트(1.82%) 내린 2908.31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올해 최저점을 기록했던 지난 1월 4일(2944.45)보다 떨어진 것이다.
이날 지수는 2986.06에서 소폭 상승한 상태로 시작해 3000선 회복을 노렸다. 그러나 매도세가 짙어지면서 다시 낙폭을 키웠다.
김사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