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서울…

뉴스9

 

서울 서울 서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출범

시민 참여와 정책 반영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서영교의 서울이야기, 서울시민과 당원들의 단합과 협력 의지 확인


961a587f3e0b83864944f98c9c2b09d8_1766117377_272.jpg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서영교 의원과 민주당 서울시당 의원들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서울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서영교 의원과 민주당 서울시당 의원들과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영교 의원의 정치 경력과 민생 중심 입법 활동에 대한 평가와 함께 서울시 발전과 시민 삶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과 협력 의지 강조하는 자리였다.

 

이번 서울특별위원회 발대식에는 서울시민과 정치인, 민주당 서울시당 지역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소상공인위원회 대표 등이 서영교 의원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보였다.

 

참석 내빈들은 서영교 의원을 서울시민과 민주당의 중심 인물로 평가하며 서영교 의원의 리더십과 열정을 강조하며 응원했다.

 

참석하지 못한 이언주 수석 최고위원, 강선우(강서갑)의원, 고민정(광진을) 의원, 강득구(안양만안) 의원, 이해식(강동갑) 의원 등이 영상 축사로 서울특별위원회 출범을 축하했다.

 

발대식에서는 서영교 의원의 정치 경력 및 활동을 소개하며 고등학교와 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과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력, 국회에서 다년간 활동하며 행정안전위원장 등 주요 직책 수행한 경력 등이 소개됐다.

 

특히 민생 중심 입법 활동을 소개하며 소상공인 포럼 주도 및 경제적 어려움 해소 노력과 법무부 관련 파산회생 활성화 및 부당 상속 방지 입법 주도한 점을 들어 정책 능력과 실질적 민생 개선 기여한 점을 강조됐다.

 

서영교 의원에 대한 내외부 평가도 소개되면서 파워풀한 정치인으로 평가되고 시민과 당원들 사이에서 신뢰와 존경 받는 인물, 서울시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적임자로 인식되고 있는 점이 부각되었다.

 

한편 서영교 의원은 서울시 발전과 정책 방향에 대해서 설명했다. 서울시 예산과 주택개발 정책 중요성 강조하며 LH(한국주택공사)주도의 재개발 확대와 주택 정책의 체계적 개선 필요성 언급했다.

 

또한 서 의원은 시민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내비치며 서울시민과의 소통 및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00만 시민을 위한 정책과 제도 마련과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특별위원회의 역할 강조했다.


961a587f3e0b83864944f98c9c2b09d8_1766117411_3763.jpg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서영교 의원과 서울시민들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9)

 

이어진 서울시민의 분야별 발언에서는 서울 청년의 불안정한 일자리와 교육 불평등 문제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과 지원 확대 필요성 강조하고 장애인 장애인 보행 환경 개선 사례 및 (장애인 화장실)편의시설 개선과 근무환경 사각지대 문제 제기 및 전통시장 활성화, 서울시 소상공인 전담 조직 신설 제안, 재개발 신속통합개발 추진, 시민 주거권 보장 및 주거 안정 정책 요청도 있었다.

 

발대식 마지막 순서로 서영교 의원, 황희 의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서울시 정책과 예산 활용 등  서울시 예산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계획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마련됐다


961a587f3e0b83864944f98c9c2b09d8_1766117451_6193.jpg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황희 의원(왼쪽) 서영교 의원(가운데)과 안진걸 소장(오른쪽)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9)

 

토론에서는 서울의 역사문화 보존과 현대적 개발의 조화 필요성과 한강 버스 사고 문제와 시민 친화적 한강 공간 조성 요구, 청년 및 중장년층 주거 안정과 공공주택 정책 방향 등이 다뤄졌다.

 

특히  역사문화 보존과 개발과 관련 종묘 인근 세운 4구역 건물 높이 조정 문제도 제기됐다.

 

이에 기존 71m에서 141m로 높여 유네스코 지정 취소 위기 발생, SH가 토지 60% 매입, 건설사가 2배 초고층 건물 건설로 1조원 특혜 예상된다고 점과 서울시가 해당 구역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보존하고 용적률은 문화재와 떨어진 곳에 집중하는 방향 제시됐다.

 

또한 서울 경관과 고궁 보존의 중요성에 관해 광화문에서 북한산, 임왕산, 경복궁 등 고궁과 산이 한눈에 보이는 경관 보존 필요성이 강조되고, 고궁 앞에 현대적 건물이나 구조물이 들어서면 경관 훼손 우려했다.

 

토론에서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건축물과 그렇지 않은 건축물 구분 필요성 언급하며 서울시의 역사문화와 도시계획 조화 서울을 아름답고 실리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재 보존과 현대적 개발의 균형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서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한강 버스 사고 현황과 문제점을 언급하며 최근 2개월간 한강에서 16건의 선박 사고 발생, 기존 사고의 2배 수준이며 한강 바닥에 콘크리트 구조물이 있어 선박 손상 및 안전사고 위험 증가됐다고 설명했다.

 

한강 버스가 출퇴근용 대중교통 역할을 하지 못하고 유람선 허가에 불과하다는 지적하며 한강 공간의 시민 친화적 복원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한강 깊이가 2m에 불과해 대형 선박 운항에 부적합하다는 점과 한강 백사장과 자연 친화적 공간 복원 되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한강 공간 조성 강조했다.

 

서 의원은 청년 및 중장년층 주거 안정에 대해서 최근 청년 안심주택 경매 문제를 거론하며 서울시 청년 안심주택에 입주한 세입자 130여 명, 보증금 240억 원 경매로 반환 불가 위기를 겪고 있는 청년 주택이 '근심주택'으로 전락한 현실 지적했다.

 

또 주택 문제와 관련해서 주거 정책과 청년 주택 모델을 지분적립형 주택 모델 소개, 초기 일부 금액으로 주택 소유권 일부 확보 후 장기 분할 매수 가능을 제시하며 청년들이 주거 안정과 재산 형성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방안 제시했다.

 

서울시 인구 고령화에 따라 중장년층 주거 지원 필요성을 제시하고 신혼부부와 청년은 작은 집 선호, 중장년층과 가족 단위 거주자 위한 주거 공간 필요하다며 인생 최초 주택 구입 시 세금 면제 법안 통과 및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공공 재개발 시 임대주택 포함과 무주택자 우선 입주 정책도 실시도 제시했다.

 

서울시의 주거 정책의 다양화와 실효성을 위해 장기 전세 임대와 지분적립형 주택 등 다양한 주거 모델 도입에 경제적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성 강화 목표를 두고 서울시의 주거 정책에 대한 시민 신뢰 회복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의 교통 및 도시 인프라와 관련 강북 횡단선 및 교통 소외지역 개선과 자신의 지역구의 면목선 등 교통 소외지역 지하철 건설 예산 확보 및 추진도 소개하며 17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사업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서울의 도시 계획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가 교통 인프라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에 집중하여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는 서울시민의 주요 관심사(부동산, 민생경제, 일자리 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민주당이 진보적 가치와 경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기대도 보여줬다.

 

특히 시민 참여와 정책 반영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지원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961a587f3e0b83864944f98c9c2b09d8_1766117506_1755.jpg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서영교 의원과 민주당 서울시당 의원들, 당원,시민들이 축하하고 있다. (사진=뉴스9)

 

이날 출범식은 서영교 의원과 서울특별위원회의 성공적 활동 기원하고 서울시민과 당원들의 단합과 협력 의지 확인하며 마무리 됐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Copyright © 뉴스9.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