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변인 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2일 출판기념회 기점 6·3 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선거 본격화
‘공공의 언어’에 대한 관점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통
특히 경기도지사 시절 대변인이었던 저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축전에서 저자에 대한 소개와 함께 김 대변인의 장점을 소개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변인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인 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경기대 서울캠퍼스 블랙홀에서 「대통령의 말하기 이재명의 스피치 리더쉽」 출판기념회를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성경환 전 tbs사장, 민병두 전 의원,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 박경수 마포구청장 예비후보(전 BBS보도국장),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3선), 한국고엽제전우회 서울지부, 경기대정치전문대학원동문회, 한국보훈학회, 한국협상학회, 서대문구 자율방범대 및 서대문구 주민들, 전원회(전주), 고원회(고창) , 남도학숙(서대문), 월간리뷰, 전주 영생고 동문회, 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 도전한국인본부, 서대문인터넷뉴스 등이 참석했다.
특히 경기도지사 시절 대변인이었던 저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축전에서 저자에 대한 소개와 함께 김 대변인의 장점을 소개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축전으로 당내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홍국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한다는 메세지를 전헸다.
또한 참여정부 청와대 춘추관장 시절 청와대 출입기자였던 저자와의 인연이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갑 서영교 의원은 영상축사를 통해 저자의 김홍국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변인 시절을 소개하며 구민들이 김홍국과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며 출판기념회 축하를 전했다.
저자와 유튜브 방송을 함께 출연하고 있는 서울 광진갑 이정헌 의원도 축전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저자와 문화일보 인연이 있는 문화일보 기자 출신 민병두 전 의원은 “정치인은 사라져도 말을 남는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말은 현장형이며 숫자를 강조하는 언어, 방향 제시형 언어라고 소개하며
「대통령의 말하기 이재명의 스피치 리더쉽」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6·3 지방선거에서 서대문구청에 도전하는 저자를 위해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은 ‘말의 중요성과 태도’를 강조하며 출판기념회 축하를 전했다.
현 서대문구의회 의장인 김양희 의장은 최근 현 서대문구청장과의 비정상적 업무 배경을 설명하며 제대로 된 구청장의 절실함을 느꼈다며 ‘행정의 달인’인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실행력있는 행정을 배운 김홍국 예비후보의 잠재력을 소개했다.
성경환 전 tbs사장은 10년 차이 언론인 후배의 책 출간을 통해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정치를 하고 있는 사람, 앞으로 정치를 할 사람에게 필독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저자의 기자 생활 30년과 앞으로 구청장은 과정은 같지만 목적이 다를 뿐이라며 기자와 구청장은 현장으로 찾아가 ‘질문’ 하는 동일한 역할을 한다며 구청장이 되기 위한 훈련의 과정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전 앵커 박경수 마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저자가 정치평론가로 ‘박경수의 아침저널’ 최다 출연자였던 참여정부 청와대 출입기자로 함께 했던 언론계 선배인 저자를 소개하며 저자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또 뉴스토마토 김현수 국장는 가장 아끼는 언론계 후배로 저자를 소개하며 저자의 진정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클래식음악 전문지 월간리뷰 김종석 대표는 김홍국 예비후보가 말과 행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지역의 나비효과를 가져올 ‘파란 나비’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성경환 전 tbs사장, 박경수 마포구청장 예비후보(전 BBS보도국장),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 월간리뷰 김종석 대표, 김홍국 저자 (맨오른쪽) (사진=뉴스9)
2부 토크 콘서트에서는 참석자들이 꼽는 최고의 정치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tbs 성경환 사장은 현실감각과 서생의 문제 의식을 겸비한 김대중 대통령을, 마포구청장 박경수 예비후보는 노무현 대선후보 마크맨 취재하며 느꼈던 경험을 소개하며 노무현 대통령과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에서 지상파 최초 인터뷰를 한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대통령을 소개했다.
또한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노동자 출신으로 구의회 의장을 경험하며 청념한 인물이 정치해야 한다는 기준을 알게해 준 이재명 대통령을, 문화예술 전문가로서 월간리뷰 김종석 대표는 정치인의 말이 현실 정치에 투영되는 경험을 보며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기를 소개했다.
한편 토크 콘서트에서는 최근 방한한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현충원 참배 의전 장갑 일화를 소개하며 이것도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언어라고 소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변인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인 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경기대 서울캠퍼스 블랙홀에서 「대통령의 말하기 이재명의 스피치 리더쉽」 출판기념회를 열렸다. (사진=뉴스9)
오늘 북 콘서트는 ‘말은 어디서 오는가’라는 주제로 지도자의 말의 형성 과정과 그 말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함께 대화하는 자리였다. 말이 정치를 움직이고, 정치가 시대를 바꾼다는 문제의식으로 ‘경청, 독서, 글쓰기, 말하기, 토론, 스피치’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인문학적 스피치 리더십’의 여정을 함께 했다.
저자는 대통령학과 리더십, 국정 어젠다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20여년 넘게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저자의 경험을 책 속에 담았다.
김 예비후보는 책에서는 단순한 화술을 넘어 ‘듣는 힘, 읽는 힘, 쓰는 힘, 토론하는 힘’이 지도자의 언어를 어떻게 탄탄하게 만든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저자가 소개하는 ‘공공의 언어’에 대한 관점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자리였다.
저자는 출판기념회를 마무리 하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2년간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모든 회의에 배석하고, 언론인들과의 소통 자리에서 들었던 말의 힘을 전하며 주민들과 소통의지를 밝혔다.
저자 김홍국 예비후보는 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겸 대변인단장, 현 더불어민주당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대변인을 지낸바 있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Copyright © 뉴스9.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및 재배포,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