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일자리와 주거 안심 이루고 당당한 성장의 길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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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일자리와 주거 안심 이루고 당당한 성장의 길 열 것”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승리로  이재명 정부 성공민주당 원팀으로 달성

후보, 안심주거ㆍ규제개혁ㆍ든든청년 공약 발표

공공주택 55만호 공급’,  역세권 중심 ‘15분 생활권조성 및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  

청년 하이테크 아카데미신설 및 ‘AI 안심귀가 서비스가동으로 청년 보호 추진

규제혁신위도지사 직속  격상 등 8중 중복규제 핀셋 합리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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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오전 추추선대위는 31개 시·군 모두에서 함께 승리의 원동력으로 경기도의 여러 과제들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닷세를 앞둔 25아침 경기도 곳곳에서 함께 뛰고 있는 경기도 국회의원이 참석한 추추선대위 선거대책회의가 열렸다.

 

후보는 선대위 대책회의에서 우리는 완벽한 원팀이 되었습니다. 제가 31개 시·군 현장을 다녀보면, 민주당 후보들과 당원 동지들의 단합이 얼마나 단단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조금만 더 힘을 모아주십시오. 아직 인지도가 충분히 오르지 않은 우리 후보들까지 함께 끌어올린다면, 승리는 틀림없습니다 추추선대위 선대위원장들을 격려했다.

 

후보는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이면서 동시에 대한민국 정상화를 완성하는 선거라며 국정농단의 책임자가 다시 선거판에 등장하고, 12·3 내란 세력을 옹호하거나 협조한 의심을 받는 세력들이 국민 앞에 버젓이 나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모욕하고 혐오의 언어를 쏟아내는 세력까지 다시 활개 치고 있는 것은 아직 내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는 증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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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 후보는 25일 추추선대위 대책회의에서 경기도 대도약으로 도민의 일상을 바꾸고, 경기도의 미래를 키우는 길에 선대위원장 모두가 추미애라 생각하고, 각자가 이재명이라 생각하고, 남은 기간 더 뜨겁게 뛰어달라고 격려했다. (사진=뉴스9)

 

특히 추 후보는 당대표 시절인 2018, 당대표로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29곳에서 승리했음을 상기하며 그 힘이 있었기에 이재명 도정의 계곡 정비, 기본사회로 가는 정책들이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실행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추 후보는 도지사가 아무리 좋은 공약을 내고 조례를 만들어도, ·군이 함께하지 않으면 실현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수도권 원패스 같은 교통비 절감 정책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움직여야 도민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후보는 31개 시·군 모두에서 승리를 강조하면서 완벽한 승리는 욕심이 아니라, 도민께 드린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위한 조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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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추추선대위에서 권칠승 상임선대위원장, 김병주 규제개혁위원장,전용기 비서실장 겸 청년본부장,박지혜 대변인공약발표하고 있다. (=뉴스9)

 

이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5, 주거 안심을 핵심으로 한 청년 지원과 경기도 중복규제 해소를 아우르는 종합 공약을 발표했다.

 

권칠승 상임선대위원장 겸 정책본부장의 주거 분야 발표에서 추 후보는 ‘1,420만 도민의 주거안심 시대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청년·신혼부부 역세권 주거 확대','공공주택 55만호 공급','역세권 중심의 경기 15분 생활권 구축','1기 신도시 및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신속 추진'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공공주택 37만호를 비롯해 매입·전세임대 등 총 55만호의 주택을 적기에 공급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GTX 및 주요 지하철 역세권에 지분적립형 및 환매조건 토지임대부 주택을 공급해 출퇴근 부담과 주거비를 동시에 낮춘다.

 

아울러 주요 역세권을 일자리와 주거, 생활서비스가 연결되는 복합거점으로 조성해 도민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일하고 살고 누리는 경기 15분 생활권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비사업 분야에서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와 후속지구의 인허가 지원 및 패스트트랙 적용으로 재건축 속도를 높이고, 사업성이 낮은 노후·열악 주거지에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공공재개발사업을 활성화한다.

 

또한 구역 전담 코디네이터 파견과 공사비 검증·계약 컨설팅을 통해 갈등 조정과 사업 정상화를 지원한다.

 

다음으로 규제혁신위원장을 맡은 김병주 의원 규제개혁 공약에 도지사가 직접 맡는규제혁신위원회를 발표했다. 현행 규제혁신위원회는 경제부지사가 공동위원장으로 있다.

 

또한 수도권정비계획법, 수도법, 한강수계법 등 경기도의 발전을 가로막는 8종의 낡은 중복 규제를 데이터 기반 핀셋 합리화 추진하고 중앙정부 및 31개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규제혁신 상설협의체를 신설하는 등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실현.

 

아울러 비서실장 겸 청년본부장을 맡은 전용기 의원의 청년 정책 발표가 이어졌다.

 

지역 거점기업의 실무교육을 통해 취업준비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청년 하이테크 아카데미추진, ‘AI 안심귀가 서비스구축하여 대중교통 및 CCTV를 연계한 청년의 생활안심망구축, ‘경기도 노동감독관을 우선 도입해 불법 포괄임금 등 청년 노동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후보는 경기도 대도약으로 도민의 일상을 바꾸고, 경기도의 미래를 키우는 길에 선대위원장 모두가 추미애라 생각하고, 각자가 이재명이라 생각하고, 남은 기간 더 뜨겁게 뛰어달라고 격려했다. 

 

러면서 추 후보는 지금까지 너무나 잘해주신만큼 이제 남은 것은 승리라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승리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경기도는 주거비 상승과 노후 주거지 문제, 청년 취업난, 지역 발전을 제한하는 중첩규제 등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이에 추 후보 캠프는 안심주거, 규제개혁’,든든청년 공약을 통해 실질적인 도정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공약 발표 마무리 발언에서 권칠승 의원은 주거는 단순한 부동산 문제가 아니라 청년의 미래와 가족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민생 문제이자 경기도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경기도민이 집 걱정 때문에 꿈과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치에서 검증된 강력한 추진력으로 낡은 규제의 벽을 허물고, 청년이 당당하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일자리와 주거가 완성된 경기도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추추선대위는 31개 시·군 모두에서 함께 승리의 원동력으로 경기도의 여러 과제들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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