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차 김은희 대표, 3년 뒤 한강지사의 성공과 페이1004의 안착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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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차 김은희 대표, 3년 뒤 한강지사의 성공과 페이1004의 안착이 목표...

 

32년 금융인의 민생 경제 여정을 ‘pay1004’와 함께

‘pay1004’ 서비스의 동반자 리더쉽을 존중

3년 뒤 한강지사의 성공과 페이1004의 안착

소비자·소상공인이 함께 비즈니스하는 온라인플랫폼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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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살리기 위한 도·소매·회원 3 Step 구매전용 앱서비스 ‘pay 1004’ 보험영업본부 한강지사 김은희 대표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지난 10일 베델아이티와 신한카드, 지역 도·소매 상인들의 ‘pay1004’ 서비스가 정식 출범했다. 이에 ‘pay1004’(이하 페이1004)의 동반자로 함께 한 페이1004 보험영업본부 한강지사 김은희 대표에게 희망을 들어봤다.

 

최근 정부 교체 이후 지역 민생경제는 다시 살아날 기미가 보였다. 하지만 지난 3년간 민생 경제의 어려움에 각 지역 금융영업인들의 상황도 정체되었다. 이에 지역상권의 상생을 위한 페이1004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부친의 영향으로 금융영업을 시작한 페이1004보험영업본부 한강지사 김은희 대표는 보험업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은 19948월이었다고 말하며 “FC- TMR- 교육EM- 관리자(지점장)의 경력을 쌓아왔다고 밝혔다. 이에 페이1004의 이광래 부대표를 만난 후 페이1004와 동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과거와 다른 금융 환경의 변화로 인해 종합자산관리 금융영업에도 많은 변화에 대한 물음에 김 대표는 가장 어려운 점은 보험설계사 리쿠르팅과 실적, 하이퍼포먼스 그리고 정착이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라 밝혔다.

 

요즘 시장이 정말 어렵다며 개인정보유출이라는 문구가 뉴스에 나올때마다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또한 어렵게 수신동의를 받았으나 정작 FC가 연락을 했을땐 단박에 거절하거나 장기부재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굉장히 열악한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해 현장을 뛰어다니고 있다며 소비자와 생산자와 보험영업인 3자가 우리동네에서 만나는 영업업무형태의 플랫폼을 구상했는데, 그 과정에 3년이상 연구개발한 베델아이티 윤희정 대표님의 페이1004가 앞으로 우리 보험영업인들에게 실질적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오프라인을 겸할 수 있는 조직 시스템을 갖춘 지사를 만든 한강지사가 페이1004에 온라인 입점 영업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보험 온라인 영업과 자동차 다이렉트 보험 영업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FC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최초의 마트DB를 사용가능하다는 것에 이점이라 판단돼

페이1004와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힘든 시장상황속에서 그래도 살아남으려면 노쇼를 최대한 줄이고 장거리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드는 고객을 동네에서 먼저 만나는 형식의 플랫폼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살아보니 열심히 일하느냐가 중요하지 않았다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성공의 가치가 달라진

고 그간의 경험을 회상했다.

 

지금까지 페이1004를 몰랐지만 페이1004의 미래를 보니 이 플랫폼에서 보험영업 시스템도 함께 진화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한강지사는 온·오프라인을 겸직하는 지사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FC들을 이끌며 신뢰할 수 있는 문화를 정

착하기를 바랬다.

 

수년간 보험영업인의 갈망과 고함을 잘 알기에 수직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조직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신중하게 준비

다고 페이1004와의 시작을 알렸다.

 

김 대표는 소비자·소상공인이 함께 비즈니스하는 온라인플랫폼을 기대하며 보험 영업 생산성과 정착을 자부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 대표는 32년전 처음 보험영업을 시작했을 당시 다른 이들과 달리 지인 영업이 아닌 TM으로만 시작하며, 이후 오프라인 영업 과정을 거쳐 FC육성주임/교육EM으로 신인들 영업 도왔던 경험도 떠올렸다.

 

한편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새로운 도전 주저하는 청년들에게 당부의 말도 남겼다. “소득과 노력만큼의 성장과 꾸준함원한다면 권하고 싶은 직업이 보험FC”라며 “32년차 설계사의 남은 노하우와 지식을 전달하고 서로 공유하는 좋은 지사의 모습을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말부터 올초까지 32년간 몸 담았던 업계에서 겪은 소회를 밝히며 “30년 보장 분석의 경험 정보수집능력이 지사 운영의 결과로 남기를 바란다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김 대표는 세 딸과 손주, 한강지사 동료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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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y 1004’ 보험영업본부 한강지사 임직원이 10출범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뉴스9)

 

김 대표의 3년 뒤 한강지사의 성공과 페이10043년 뒤 모습이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마주하기를 기대한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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