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상공회의소 병오년 신년인사회…안양·과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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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상공회의소 병오년 신년인사회…안양·과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

 

김동연,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 완화와 지원

이재정, 실생활정치 맞닿아 있어

민병덕, 성장에 있어 모두의 성장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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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상공회의소 2006년 신년인사회가 6일 오전 안양만안구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대회의장에서 열었다.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6일 오전 안양과천상공회의소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경제 도약과

성장을 바라는 자리를 함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안양 동안갑), 이재정 의원(동안을)최대호 안양시장, 송용욱 과천부시장, 

안양시의회, 안양시 노인, 안양시 체육, 경기도노인회, 지역 기업인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배해동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기업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기업은 국가와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인 만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혁신과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양과천상공회의소의 기업 지원 방안으로 스마트팩토리 확산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규제 개선과 혁신 기반의 미래 성장 준비, 공동 프로젝트와 기술 교류를 통한 산업 경쟁력 제고를 제시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 인재 발굴과 기업-인재 연결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주거 자금 지원과 현장 중심 인력 연계를 통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축사 시작에 안양과 과천에서의 개인적 거주 경험을 언급하며 한국 경제의 성과 및 전망과 관련해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경기도 제조업 생산지수 증가율은 전국 대비 4배에 달했고, 수출 7100억 달러 달성과 함께 경제 성장률도 1.8~2.2% 수준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 완화와 지원에 힘쓰고, 성장의 과실이 고루 분배되도록 하겠다며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고용을 창출하고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기업인들이 진정한 애국자라 치하하며 안양시의 미래 비전과 기업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안양시의 변화와 성과로 2025년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3.2% 증가한 점, 청년 유입에 따른 순인구 9970명 증가, 스마트시티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국방부와의 MOU 체결 등을 소개했다.

 

최 시장은 공정거래위원회 유치 확정과 안양교도소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 행복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안양 동안을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축사에서 정권 교체 뒤 코스피 지수를 거론하며 경제 지표로도 변화는 확인된다며 실생활에서 이렇게 달라지는 것들이 결국은 정치와 맞닿아 있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이 기업인의 이익이 아니라 국민의 일에 맞닿다는 것 국민의 이익에 맞닿아 있다는 것 안양 시민의 이익에 맞닿아 있다는 것 너무나 잘 알고 있다활발한 소통을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인 안양 동안갑 민병덕 의원은 정치가 안정되지 않다 보니까 현재 큰 해약을 끼쳤다며 올해는 정치를 안정시켜서 정치가 경제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

 

은행법 개정이 몇 년에 걸쳐서 노력한 바에 작년에 은행법 개정안이 통과됐음을 설명하며 금융이 변화가 있을 것을 전망하며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는 이것이 훨씬 더 좋은 기회가 될 것라고 강조했다. 

 

특히 성장있어 모두의 성장이 돼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당 108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에 있어서 생태계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방향향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 의원은 “2026년이 안양,경기도,대한민국모두 발전될 거라고 확신하면서 제가 가진 체력과 지력과 열정과 모든 것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서 2026년 다 해보려고 한다말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사장님들 올해 대박 나시길 바라고 그리고 또 올해 출 마시는 분들도 정말 성과를 내시길 바덧붙였다.

 

한편 참석 내빈축사와 신년의 소망을 바라는 의미의 축하 절단식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하고 과 이후 참석자들은 오찬으로 떡국을 나누며 덕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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