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와 민생 동행 시작…pay1004 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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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와 민생 동행 시작…pay1004 와 함께...

 

지역 경제와 민생 동행 시작

pay1004 서비스의 주역 베델아이티

리워드, 페이백으로 소비자 편의 강화, 참여 지역상권 확대 기대

신한카드와 구매전용카드 발급반값 카드 수수료

지역 도매상은 비용절감지역 소상공인은 리워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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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살리기 위한 도·소매·회원 3 Step 구매전용 앱서비스 ‘pay 1004’ 의 윤희정 대표 (사진=뉴스9)

 

(뉴스9=이호철기자)  새정부 들어 민생소비지원금이 1·2차에 걸쳐 지급된 이후 지역 민생경제는 다시 살아날 기미가 보였다. 지난 3년간 민생 경제의 어려움에 각 지역의 민생현장도 많이 피폐화되었다. 이에 지역상권의 도매·소매·회원(주민) 간의 상생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다.

 

지난 10베델아이티와 신한카드, 지역 도·소매 상인들의 pay1004’ 서비스가 정식 출범했다.

이에 pay1004’(이하 페이1004)를 탄생시키고 이끌어갈 윤희정 대표와 이광래 부대표에게 페이1004의 계획을 들어봤다.

 

페이1004앱서비스 개발사 베델아이티 윤희정 대표는 페이1004기존의 구매 결제 앱과 형태는 유사하지만 리워드 개념이 다른 앱이라고 소개했다. 윤 대표는 마트에 문자전송서비스·홍보마케팅 업력 18의 경험을 살려 지역의 마트·소매·원을 위한 상생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페이1004는 기존 테스트 버전을 시작으로 2~3년 걸려 탄생한 진화된 앱이 페이1004라고 소개했다.

 

윤 대표는 페이1004 출범식에서 성장전략을 밝혔다. “페이1004 만든 이유는 마트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라며 지역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모든 주체의 상생할 수 있는 앱서비스 라고 밝히며 기존 서비스가 마트나 소상공인 중심 플랫폼이었다 이에 페이1004는 이에 수정 보완하여 마트, 소상공인, 회원 간의 상생을 이끌어 내는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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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살리기 위한 도·소매·회원 3 Step 구매전용 앱서비스 ‘pay1004’의 이광래 부대표 (사진=뉴스9)

 

페이1004를 함께 이끌고 있는 이광래 부대표는 오랜 기간 자산관리 전문가로서 금융영업 일선에서 활동한 금융전문가. 이번에 페이1004와 함게 결합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같이 소개했다.

 

지난 30년간 보험업에 종사하면서 신계약에 따라서만 매월 수수료를 받는 영업 형태에 대한 회의감과 대안이 필요했다 벌어 한달 먹고 사는 수익체계에 대한 대안을 연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표에게 처음 페이1004를 듣고, 최종적으로 소비자·소상공인이 우리동네  온라인 장터 플랫폼에서 상생하는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상업용 폼들을 모두 뛰어넘는 초격차 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았다고도 말했다.

특히 자신의 경력을 살려 페이1004 플랫폼에 최종적으로 온라인 보험 자산관리 지점도 광역단위로 설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플랫폼 안에서 소비자와 보험 상담도 하고,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믿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페이1004·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비자·소상공인·보험설계사구도를 지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앱의 시대라고 할정도로 많은 모바일 플랫폼이 많다. 이런 생태계에서 모바일 플랫폼 영업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데 이같은 앱서비스 시장에서 페이1004의 강점에 대해 물어봤다.

 

이에 윤 대표는 초기 단계에선 페이1004만으로는 수익이 없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다며 향후 페이1004 영업으로 1~2년 상생 플랫폼으로 안정화 되어 1004안에서 주체간 네트워크로 시스템을 운용하는 구조를 만들었다페이1004 DB기반으로 한 영업 수익 창출사업비 대체가 가능하다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현재 페이1004 적용 시범 마트11’, ‘일부오픈 15’,’ 전부오픈 4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수차례 시행착오 끝에 탄생페이1004”라고 하며  개발단에서 재수정 절차

거쳐왔다고 그간의 과정도 설명했다.

 

또한 페이1004 고객이 앱설치를 위한 비용 지출 구도를 설명했다. 리워드, 룰렛 광고비 등을 설명하며 윤 대표는 이미 사용중인 마트앱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페이1004 입점 광고업체에서 룰렛 비용 건당 3백원 대체지급한다회원들의 리워드 혜택을 확대했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1004의 광고는 kt광고계열사를 통해 광고소싱이 되는 구조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 페이1004 영업 전략에 대한 기대치도 밝혔다.

페이1004 세일즈 조직구성에 대해 FC분들 위주로 영업하 지역케이블TV 딜라이브 영업상근직과

특히 경기도 지역은 소상공인 관리사도 참여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페이1004는 내년 6월까지 자체 영업을 하고 6월 이후 기존의 지역네트워크 영업조직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기존 지역 조직은 소상공인 영업대행 및 소상공인과 마트 결합 지원, 플랫폼 영업조직 구성, 자치구별 플랫폼 조직 활용 등을 통해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부대표는 3년이라는 기간 내에, 페이10041천만 소비자와 최소 1 이상의 소상공인이 만나는 배타적 플폼으로서 그 규모와 효용 측면에서 상품적 가치를 지니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폼의 최대 장점 네트워크 효과라며 현재 규모화된 거대 플랫폼에서 후발 플랫폼이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이동시키기 어렵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네이버와 쿠팡을 뛰어 넘는 수요를 창출하는 플랫폼이 탄생하기 어려운만큼, 수많은 제조사와 서비스사의 페이1004에 입점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금융영업인들도 입점하여 소비자·소상공인에 대한 재무,보장,은퇴,노후,기업 컨설팅들을 하게 될 것이라며 페이1004 시장이 커지면 플랫폼 내에서 종합자산관리 시장도 함께 커진다고 덧붙였다.  

 

이 부대표는 3년 후 페이1004 위에서 언급하였듯 “1천만 이상의 소비자와 1십만 이상의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배타적 플랫폼으로서 가치를 얻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페이1004 고객의 보험을 넘어 고객의 자산관리 사업으로 발전하고, 여기에 여행, 부동산의 플랫폼으로서 온라인 전자 상개래 기업으로도 성장을 예측했다.

 

페이 1004를 바라보며 거대 플랫폼 시장에 이른바 플랫폼의 틈새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윤 대표와 이 부대표는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단순히 앱 서비스가 플랫폼 시장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는 것보다 개성을 가진 매력있는 플랫폼이 되는 것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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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살리기 위한 도·소매·회원 3 Step 구매전용 앱서비스 ‘pay1004’ (사진=뉴스9)

 

앞으로 3년 뒤 온라인 플랫폼 시장의 변화를 알 수 없다. 하지만 지역 상생이라는 기반이 페이1004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3년 뒤의 페이1004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두 사람의 노력과 열정의 결실을 기대한다.

 

 

이호철 기자 josepharies7625@gmail.com  jebo@news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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